함께하는 사람들

전 태 옥

-미술치료전문가

-인간중심표현예술(PCEA)촉진


전태옥

1990년대부터 예술을 통한 치유와 성장을 탐구해 온 한국 1세대 미술치료 전문가입니다.

기법이나 해석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중심에 두고,

각자가 자신의 경험을 신뢰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지키는 촉진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2000년, 대구미술치료연구소를 설립하여

개인과 집단을 대상으로 한 예술 기반 치유 작업을 이어왔으며, 이후 인간중심적 태도가 자신의 작업의 핵심임을 더욱 분명히 인식하게 됩니다.


이 흐름 속에서 2010년 연구소의 이름을 인간중심표현예술연구소로 개칭하며, 인간중심 표현예술의 철학을 보다 분명한 방향으로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중심 표현예술과의 만남

2007년, 인간중심 표현예술(PCEA)을 창시한 **나탈리 로저스 (Natalie Rogers)**와의 만남은 전태옥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미국 Saybrook University에서 2년간 여섯 과정의 집중 트레이닝을 수료하며, 그동안 자신이 해오던 예술 기반 치유 작업이 인간중심 접근과 본질적으로 같은 흐름 위에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함께해 온 스승과 동료들

이 길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전 태옥은

**셜리 데이비스 (Shellee Davis)**와 깊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2010년부터 4년간, 그는 셜리 데이비스와 함께 2년 과정 프로그램 〈개인의 치유와 사회변화를 위한 인간중심표현예술〉을 공동으로 촉진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흐름은 그 이후에도 이어져, 현재까지 지리산에서 2년 과정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인간중심 표현예술의 핵심 정신을 깊이 있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지고 있는 인연들

이 연구소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인간중심 표현예술을 실천하고 있는 인연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김해·광주·포항의 인간중심표현예술 연구소 및 센터와 함께 이 접근을 지역 안에서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심천에서는 2017년부터 인간중심 표현예술 2년 과정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함께함’은 소속이나 위계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관계의 신뢰 위에 놓여 있습니다.


전 태 옥

미술치료전문가 · 인간중심표현예술(PCEA) 촉진자

전태옥

1990년대부터 예술을 통한 치유와 성장을 탐구해 온 한국 1세대 미술치료 전문가입니다.

기법이나 해석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중심에 두고, 각자가 자신의 경험을 신뢰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지키는 촉진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2000년, 대구미술치료연구소를 설립하여 개인과 집단을 대상으로 한 예술 기반 치유 작업을 이어왔으며, 이후 인간중심적 태도가 자신의 작업의 핵심임을 더욱 분명히 인식하게 됩니다.


이 흐름 속에서 2010년 연구소의 이름을 인간중심표현예술연구소로 개칭하며, 인간중심 표현예술의 철학을 보다 분명한 방향으로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중심 표현예술과의 만남

2007년, 인간중심 표현예술(PCEA)을 창시한 **나탈리 로저스 (Natalie Rogers)**와의 만남은 전태옥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미국 Saybrook University에서 2년간 여섯 과정의 집중 트레이닝을 수료하며, 그동안 자신이 해오던 예술 기반 치유 작업이 인간중심 접근과 본질적으로 같은 흐름 위에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함께해 온 스승과 동료들

이 길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전 태옥은 **셜리 데이비스 (Shellee Davis)**와 깊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2010년부터 4년간, 그는 셜리 데이비스와 함께 2년 과정 프로그램 〈개인의 치유와 사회변화를 위한 인간중심표현예술〉을 공동으로 촉진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흐름은 그 이후에도 이어져, 현재까지 지리산에서 2년 과정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인간중심 표현예술의 핵심 정신을 깊이 있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지고 있는 인연들

이 연구소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인간중심 표현예술을 실천하고 있는 인연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김해·광주·포항의 인간중심표현예술 연구소 및 센터와 함께 이 접근을 지역 안에서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심천에서는 2017년부터 인간중심 표현예술 2년 과정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함께함’은 소속이나 위계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관계의 신뢰 위에 놓여 있습니다.